코스피·코스닥 수급, 투자자예탁금과 신용융자, 환율·유가·나스닥 선물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일봉(예탁금·신용융자는 일별) 차트가 열립니다.
Korea
Funds
| 날짜 | 예탁금 | 신용융자 | 코스피 신용 | 코스닥 신용 |
|---|---|---|---|---|
| 10/22 | 88.7조 | 30.4조 | 23.5조 | 6.8조 |
| 10/21 | 89.6조 | 30.3조 | 23.4조 | 6.8조 |
| 10/20 | 90.3조 | 30.5조 | 23.7조 | 6.8조 |
| 10/19 | 92.1조 | 31.1조 | 24.2조 | 6.9조 |
| 10/16 | 94.4조 | 32.3조 | 25.0조 | 7.2조 |
| 10/15 | 96.9조 | 32.7조 | 25.5조 | 7.2조 |
| 10/14 | 97.4조 | 33.7조 | 26.3조 | 7.4조 |
| 10/13 | 100.1조 | 34.3조 | 26.7조 | 7.5조 |
| 10/12 | 100.4조 | 34.3조 | 26.7조 | 7.6조 |
| 10/08 | 100.1조 | 33.8조 | 26.3조 | 7.5조 |
Global
Guide
지수만 보면 시장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는 알 수 있지만, 누가 사고팔았는지와 시장에 들어올 돈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외국인·기관·개인 수급은 지수 움직임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투자자예탁금과 신용융자 잔고는 시장 안팎의 자금 사정을 보여줍니다.
환율과 유가, 나스닥 선물, 미국 10년물 금리는 한국 시장에 영향을 주는 외부 변수입니다. 이 지표들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함께 보면 하루의 흐름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은 이용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FAQ
투자자가 주식 매수를 위해 증권사 계좌에 넣어 둔 대기 자금의 총합입니다. 예탁금이 늘면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자금이 늘어난다는 뜻이고, 줄면 자금이 시장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는 신호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뒤 아직 갚지 않은 금액입니다. 잔고가 빠르게 늘면 과열 우려가, 급감하면 반대매매(강제 청산)에 따른 하락 압력이 있었다는 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투자자 유형별로 그날 주식을 순수하게 사들인 금액(순매수)과 팔아치운 금액(순매도)입니다. 빨간색은 순매수, 파란색은 순매도를 뜻합니다.
최근 20거래일 종가의 평균(20일 이동평균선)과 오늘 종가를 비교한 값입니다. 평균 위면 단기 추세가 살아 있다고, 아래면 약하다고 봅니다.
지수·수급은 장 마감 후 확정 값, 환율·유가·나스닥 선물·금리는 지연 시세입니다. 투자자예탁금과 신용융자 잔고는 금융투자협회 집계로 하루 지연되어 반영됩니다.